이 규 서 | DANIEL GYUSEO LEE
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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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Seo Lee ⓒ2021. 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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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규 서  DANIEL GYU-SEO LEE

Biography

 

"그의 지휘는 좋은 지휘의 전형이다. 간결하지만 그 자체로 충분하다."
- 지휘자 안드레스 오로스코-에스트라다

 

지휘자 이규서는 서울대 음대와 오스트리아 빈국립음대에서 수학했다. 이후 세계 지휘계의 등용문인 키지아나 지휘코스에 선발되어 거장 다니엘레 가티를 사사했다. 빈에서의 수학 중에는 명문 악단 빈심포니오케스트라(Wiener Symphoniker)의 지휘연수 수혜자로 선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 여름 이태리 시에나 국제음악제의 일환으로 Teatro Comunale dei Rinnovati 극장에서 로렌초 마리아니 연출로 로시니 『Il Signor Bruschino』 를 지휘하며 유럽무대에 오페라 지휘자로도 이름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세련된 바톤 테크닉과 음악을 관조하는 원숙한 시야를 갖춘 그는 현재 가장 촉망받는 젊은 지휘자 중 한명이다.

 

5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협연으로 데뷔했고, 지역의 청소년교향악단에서 10년 가까이 악장으로 활동하며 음악가로 성장했다. 20세에 지휘자로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랐고, 대학시절 인천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며 국공립교향악단 포디움에 데뷔한 이래 국내 주요무대들을 두루 거쳤다. 서울대학교에서 임헌정, 장윤성 교수를 사사하여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빈국립음대에서는 현대음악의 거장 시묜 피론코프를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PGD)을 마쳤다. 마린 알솝, 데이비드 로버트슨, 안드레스 오로스코-에스트라다, 요하네스 프린츠, 리하르트 뒨저 등 음악계 각 분야의 거장들과도 깊은 교분을 쌓고 가르침을 받고 있다.

 

2014년 그가 창단하고 현재까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오케스트라앙상블서울(OES)은 대형교향악단 중심의 국내 음악계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그와 OES는 한국 대표 피아니스트들과 성악가들을 초청해 《베토벤 교향곡 &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예술의전당에서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그는 현대음악 연주와 발굴에도 관심이 많아서 TIMF 앙상블, 국립국악원창작악단 등 전문 현대음악단체들과도 작업해오고 있다. 최근 지휘자로서는 최초로 스타인웨이 서울의 초청으로 지휘 꿈나무들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를 가졌고, 수익금 전액은 음악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에 지원하는 등 음악을 통한 사회공헌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이규서는 월간객석이 선정한 차세대 지휘자로 (2019), Noblesse지가 매해 초 발표하는 사회 각 분야의 라이징 스타로 국내 클래식 음악분야를 대표하여 선정(2020) 되기도 했다.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가 수여하는 『제38회 올해의 예술가상』 음악부문 주목할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PRESS

 review & interviews

Andrés Orozco-Estrada

"그의 지휘는 좋은 지휘의 전형이다. 간결하지만 늘 그 자체로 충분하다. ... 모든 것이 그의 머리와 손에 있다."

​안드레스 오로스코-에스트라다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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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교향악단 이끌던 소년, 세계적 지휘자를 꿈꾸다."

장석용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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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확한 메시지의 지휘 뿐만 아니라 공연장을 감싸는 에너지로 연주자와 청중을 공명시킨다."

천상욱

문화예술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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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Seo Lee _ Lotte Concert Hall ⓒ 2019.

  Lee at the Lotte Concert Hall ,Seoul  ⓒ 2019. Shin-joong Kim